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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학 Q&A

 

  • 공명당은 ...

  • 관리자

  • 2007.01.30

  • 1,028

안녕하십니까?
한국SGI 교학부입니다.

창가학회는 불법의 정신을 갖춘 진정한 민중의 리더를 배출하여 올바른 사회를 구축해 가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1950년대 중반부터 정계에 진출하였습니다.
그리고 1961년에 공명정치연맹이 결성되었으며, 1964년에는 공명당으로 발전하였습니다.

그 이후 1970년에 이케다 선생님께서는 학회와 공명당의 기구적 분리를 명확히 하여 공명당의 독립적 운영체계를 확립하였으며, 지금은 학회는 공명당의 지지단체로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학회에서 훌륭하게 성장한 인재를 사회와 민중을 위해 일하기를 바라며 지원하고 있으며, 또한 그 사람들이 올바로 일하고 있는지 엄하게 바라보고 있습니다.

이것은 일본이라는 나라의 특수성 속에서 너무나도 우경화하고 군국주의로의 회귀 움직임마저 보이는 속에서 이러한 움직임을 경계하면서 서민의 이익을 대변하고 올바른 사회로 만들어 가기 위한 것이었습니다.

이러한 운동 때문에 일본 이외의 나라에서 간혹 그 나라에 정당을 만드는 것은 아닌가 라고 하는 경계의 눈초리를 보내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점에 대해서 이케다 선생님께서는, SGI 실천 12개 항목 등을 통해서 일본을 제외한 SGI 각국에서는 정치활동에 일체 관여하지 않는다 고 명확하게 선언하시고 있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이번에 중앙일보시사미디어에서 발행한 '이케다 다이사쿠 행동과 궤적'(초판 2007.1.2) 129쪽 부터 자세하게 나오고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