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학 Q&A
-
답변
교학관리자
2006.06.07
1,016
화광신문에서 발췌하여 올려 드립니다. 참조하세요.
삼신즉일신, 삼신상즉 (三身相卽) 등과 같은 말. 일불신(一佛身)에 법신(法身)·보신(報身)·응신(應身)을 갖추고있는 것을 말한다.
天台대사가 법화문구(法華文句)에서 설한 것으로, 법신이란 전우주에 편만하는 무시(無始)의 법성(法性)을 말하며 영원불멸의 부처의 생명을 말한다. 보신은, 이 법신 즉 부처의 생명을 깨달아 아는 지혜신(智慧身)을 뜻한다. 응신은, 중생의 기근(機根)에 응하여 나타나는 생신의 부처를 말한다. 이 삼신은 즉일신에 구비하며, 일신에는 즉삼신이 구비된다. 즉(卽)이란, 별도의 개념의 것이 동시적으로 같이 있다는 뜻이다. 대성인께서는 「이 삼신여래(三身如來)는 결코 다른 곳에 없으며 나의 몸이 즉 삼덕구경(三德究境)의 체로서 삼신즉일신의 본각(本覺)의 부처이니라. 이를 아는 것을 여래라고도 성인이라고도 오(悟)라고도 하고」(어서 412쪽)라고 말씀하시고 있다.
삼신즉일신, 삼신상즉 (三身相卽) 등과 같은 말. 일불신(一佛身)에 법신(法身)·보신(報身)·응신(應身)을 갖추고있는 것을 말한다.
天台대사가 법화문구(法華文句)에서 설한 것으로, 법신이란 전우주에 편만하는 무시(無始)의 법성(法性)을 말하며 영원불멸의 부처의 생명을 말한다. 보신은, 이 법신 즉 부처의 생명을 깨달아 아는 지혜신(智慧身)을 뜻한다. 응신은, 중생의 기근(機根)에 응하여 나타나는 생신의 부처를 말한다. 이 삼신은 즉일신에 구비하며, 일신에는 즉삼신이 구비된다. 즉(卽)이란, 별도의 개념의 것이 동시적으로 같이 있다는 뜻이다. 대성인께서는 「이 삼신여래(三身如來)는 결코 다른 곳에 없으며 나의 몸이 즉 삼덕구경(三德究境)의 체로서 삼신즉일신의 본각(本覺)의 부처이니라. 이를 아는 것을 여래라고도 성인이라고도 오(悟)라고도 하고」(어서 412쪽)라고 말씀하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