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한국SGI는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평화·문화·교육운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나날이 다달이

  • 양지에 있는 사람보다 음지에 있는 사람에게, 승리의 영관...

  • 관리자

  • 2026-10-03

양지에 있는 사람보다 음지에 있는 사람에게,
승리의 영관을 거머쥔 사람보다 눈물을 삼킨 사람에게
마음을 쏟는 일에서 인간주의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