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한국SGI는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평화·문화·교육운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나날이 다달이

  • “현명함을 사람이라고 하며, 어리석음을 축이라 하느니라....

  • 관리자

  • 2026-06-11

“현명함을 사람이라고 하며,
어리석음을 축이라 하느니라.”(어서 1174쪽)
현명함은 요령과 다르다.
신앙자로서 올바른 가치를 판단하며 살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