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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날이 다달이

  • 창가(創價)의 사제에 ‘넘지 못할 언덕’은 절대로 없다. ...

  • 관리자

  • 2026-07-30

창가(創價)의 사제에 ‘넘지 못할 언덕’은 절대로 없다.
이것이 규슈의 동지와 세운 미래 영원히 변하지 않을 맹세다.
절대로 지지 마라! 지금이야말로 불요불굴(不撓不屈)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