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한국SGI는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평화·문화·교육운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나날이 다달이

  • “범부는 지(志)라고 하는 문자를 심득(心得)하여 부처가...

  • 관리자

  • 2026-04-17

“범부는 지(志)라고 하는 문자를
심득(心得)하여 부처가 되는데.”(어서 1596쪽)
신심의 지(志), 불법에 대한 지성(至誠)의 일념이 성불의 요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