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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의 지혜 (분별공덕품)

광선유포를 위해 싸우는 사람의 생활 인생은 어떻게 되어 가는가 ?

분별공덕품에는 모든것을 공덕으로 전환시키는 가치창조의 인생이
묘법의 공덕이 특히 묘법을 넓히는 대공덕이 그것이 설해져 있습니다
그 확신으로 배워 갑시다

※ 공덕이란 ?

선한 행동에는 복덕을 낳게 하는 작용이 `덕'으로서 있습니다
결코 다른곳에서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기자신의 생명 안에서부터
행동에 의해 샘처럼 나오는 것입니다

대성인은 `공덕이란 육근청정의 과보이니라 (중략) 공덕이란 즉신성불이고 또 육근청정이니라' (어서762쪽)
육근청정에 의해 공덕은 나타나며 생명의 정화입니다
`인간혁명 한다'는 것 이상의 대공덕은 없습니다
자신이 변하면 `행복을 만리 밖에서' (어서1492쪽) 모을수 있습니다
대성인은 `악'을 멸함을 `공'이라 하고 `선'을 생함을 `덕'이라고 하느니라' (어서762쪽) 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자기자신의 생명의 `악'을 없애고 `선'을 낳게 하는 것이 공덕입니다 그렇게 되기위해 절복 입니다 절복이란 `악.을 파절하고 `선'에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묘법에 의해 남의 행복을 위해 진력한 만큼 자신도 행복하게 된다
이것이 묘법의 공덕론입니다 절복입니다 묘법을 끝까지 전해가는 싸움이 금세의 생명을 단련합니다

모든 사람이 행복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생명 본연의 작용이고 그것이 없다면 `살아있는 죽음' 입니다 묘지에 들어간 것과 같은 것입니다
인생은 주관적으로 보면 나의생명 이고 객관적으로 보면 나의생활 입니다 나의 생명을 정화하고 강화해서 향상시켜 가는 것이 불법 입니다
그것이 행복 입니다
모든 사람들의 생활은 `공덕과 벌' `가치와 반가치'의 연속입니다
장사해서 잘팔리면 `득'을 얻고 손해 보면 `손' 즉 `반가치' 입니다
어떠한 경우에 처해도 가치를 창조할수 있다는 대 생명력을 나의 생명에 개발하는 것이 법화경의 목적이고 그것을 `인간혁명'이라고 합니다
신앙하고 있더라도 괴로운 일이 생깁니다 살아 있는한 문제는 있습니다 어떠한 일이 있더라도 묘법은 `번뇌즉 보리' `생사즉 열반' 의 법 입니다
나는 모든 박해를 장해를 극복하여 정법을 넓히고 학회를 지켰습니다
어본존 으로부터 공덕을 받았습니다 같은 어본존을 배견해도 신심여하로 공덕이 달라집니다 천차만별의 공덕이며 이것을 `분별공덕' 이라고 합니다

또 각각의 신심 처지 숙명 등에 따라 나타나는 공덕이 다르지만 신심을 관철하면 최후에는 반드시 `소원만족'으로 됩니다
이것이 `분별공덕'의 깊은 뜻 입니다

내 몸이 `영원한 부처'와 일체이다 부처란 나의 생명인 것이다 -
이 대확신이 있으면 결코 막힘이 없습니다 괴로움을 극복하고 슬픔을 극복하고 타성을 극복하여 무한히 전진해 갑시다
이것이야말로 용맹정진 입니다

광선유포를 향해 전진해 가는 `신심'이 있다면 반드시 일체가 공덕으로 바뀝니다 그 시기는 모를지라도 시간이 흘러 `만사가 좋았다'는 소원만족의 궤도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어본존에게는 무량무변한 공덕이 있습니다
`법화경 행자의 기원이 이루어지지 않음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신심이 있으면 극복할수 없는 고난 따위는 없습니다
어본불 日蓮대성인의 생명이 용솟음 쳐 나옵니다

분별공덕품 에도 `부처와 같이 사자후 하여' 라고 있습니다
사자후의 `獅' 란 스승 `子' 란 제자 스승과 함께 끝까지 외쳐 간다는 것이 `사제불이' 입니다 이것이 본래의 절복 입니다

불법의 낙관주의는 `어떻게 되겠지' 라는 현실도피의 낙관주의가 아니라 어떠한 악이나 고난과도 `싸울수 있는 자기자신' `싸우는 낙관주의' 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창제할수 있다는 것이 홍교할수 있다는 것이 광선유포를 위해 움직이는것 자체가 공덕입니다

`南無妙法蓮華經 라고 부르는 이외의 유락은 없느니라' (어서1143쪽) 라고 `광선유포에 끝까지 살아가는 인생이야 말로 최고이다' 라고
명확하게 분별해 간다- 그렇게 각오해 나갈수 있는 지혜를 분별공덕품은 가르치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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