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한국SGI는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평화·문화·교육운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자료실

 

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25회 삶과 죽음(하)입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SGI회장 '자신은 다른 사람보다 훌륭하다' 고 생각하고 있는 사람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만큼 '마이너스 인간' 인 것입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지위가 있는 사람일수록 마음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 많다.

많은 경우 의사는 환자보다도 자신이 훌륭하다고 착각한다.

정치가도 국민보다 자신이 훌륭하다고 착각한다. 법률가도 그렇습니다.

학자는 자신의 전문 분야 외에는 초보자임에도 불구하고 자신이 다른 사람보다 훌륭하다고 착각한다.

자신이 먹는 쌀도 만들지 못하는 주제에 농촌 사람보다 자신이 훌륭하다고 착각한다.

그러한 '인간을 업신여기는 사람' 이 높은 지위에 있어서는 언제까지나 아무리 시간이 경과해도 사회는 좋아지지 않는다.

그 잘못된 생각을 바꿔 놓지 않으면 안 된다.

사람을 차별하려면 무엇을 위한 의학인가. 무엇을 위한 정치인가. 법률인가. 학문인가.

조그마한 지식을 뽐내고 사람을 업신여기는 인간을 만들어 버린다면 대실패입니다.

'다른 사람의 마음을 소중히하는' 그런 사람을 만들기 위한 공부이고 학교입니다.

그것이 '마음의 공부' 입니다. '머리의 공부' 만이 아니고.



나는 장애아의 교육 속에 바로 교육의 원점이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이 말도 모든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 진리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아이는 절대로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 존경받고 행복해야만 합니다.

학교 성적에는 서열이 있다. 순번이 있다. 그러나 생명에 서열은 매길 수 없다.

누구나가 '1번' 인 것입니다.

전원이 '최고' 입니다.

그것을 가르치기 위한 학교이지 않습니까!

'자신이 힘내면 무엇이라도 할 수 있다!'

라는 자신감을 한 사람도 빠뜨리지 않고 전해 주기 위한 학교이지 않습니까!

열등감을 심어 주기 위해서 학교가 있는 것은 아니다.

그럼에도 성적으로 인간의 상하가 있는 듯 차별한다면 큰 일입니다.

누구의 생명에도 '무한한 가능성' 이 있는 것입니다.

그것을 믿고 끝까지 해내는 것이 교육의 근본이라고 생각합니다.



젊기 때문에 생(生)과 사(死)의 철학을

SGI회장 조금 어려울 지도 모른다.

그러나 중학생 여러분이 젊기 때문에 '생과 사' 의 철학을 배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것이 일생의 궤도를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전쟁을 하지 않고 인류가 '즐겁게 살 수 있는' 지구를 만들어 가기 때문입니다.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는 인생입니다.

사람을 시기하고 괴롭히고 있을 여유 따위 없습니다.

마음껏, 자신을 성장시키며 '살아 있다는 것이 저토록 훌륭한 것인가!'

라고 타인에게 감동을 주는 여러분이 되어 주세요.

타인에게 용기를 줄 수 있는 듯한 인생이 되어 주세요.

'나도 살고 싶다. 저 사람이 살았던 것처럼, 저 사람이 살았던 것처럼!' 라고 들을 수 있는 사람으로!

전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