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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대화' 제24회 '삶과 죽음(상)'
이진호
2004-07-20
8,098
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24회 삶과 죽음(상)입니다.
중학생 정도 되면 이젠 삶과 죽음에 대해
사색해 볼 때가 되었겠죠.
그리고 다른회도 다 마찬가지였지만
이번회 삶과 죽음(상)도 청년부들이 스스로 연찬하기에도
아주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죽음의 수렁에서 되살아난 사람' 의 증언
SGI회장 몇천 명의 임종(臨終)을 보아 온 어느 간호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려는 순간에 파노라마처럼 자신의 인생이 떠오르는 듯 합니다.
그 내용은 자신이 사장이 되었다든가 장사 수완이 좋다든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 왔는가
누구를 어떻게 사랑했는가 다정했는가, 어떻게 냉담하게 대했는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 만족감이라든가 배신당한 상처라든가
그러한 '인간으로서' 의 부분이 숨가쁘게 엄습해 온다.
이것이 '죽음' 입니다"
사노 굉장한 이야기이군요. 두려울 정도입니다.
SGI회장 최근에 '죽음의 수렁에서 되살아난 체험(임사체험<臨死體驗>)' 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왔다.
그 결과 이러한 것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고 점차 증명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의 증언에 종합해 보면 자신이 해 온 모든 일들을 떠올리는 순간 그 일들이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즉 남을 괴롭혔던 일이 떠오르면 상대방이 느꼈던 괴로움이나 슬픔까지 직접 느끼고 '아, 어째서 이런 일을 했단 말인가' 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사람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했던 일이 떠오르면 상대의 기쁨이 그대로 전해져 '좋았어!' 라고 행복한 기분이 된다.
그러한 일을 너무나도 짧은 순간에 체험한다는 것이다.
사는 방법이 바뀐다
SGI회장 그리고 '죽음' 에서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난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위가 아니다. 명예가 아니다. 재산이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과 인간의 애정이다! 사람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것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력해 가는 것이다! 라고 실감한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의 살아온 것과 완전히 다른 삶을 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보고 되고 있습니다.
민중에게 봉사하고 민중의 갈채를 받으며 떠나는 인생이 최고입니다.
그 최후는 다음의 '새로운 인생' 을 향한 상쾌한 출발입니다.
만일 '몸' 에 상처입었다고 해도 그 사람의 '생명' 은 상처입지 않았다.
'생명' 은 건강하게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이미 '죽음' 은 비극이 아니다.
새빨갛게 타는 석양이 다음 날의 맑은 하늘을 약속하듯이 다음 인생의 승리를 향해 출발하고 있다.
높은 산에 끝까지 올라온 사람같이 일생을 상쾌하게 뒤돌아 보면서 미래의 황금 빛 세계를 전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충실한 하루' 에 편안한 잠이 찾아 오듯이 '강하게 끝까지 살아 나가고 꿋꿋하게 싸워 나간 인생' 에는 편안한 죽음이 찾아 온다.
사명있는 일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SGI회장 그러므로 정말로 무서운 것은 '죽음' 이 아니다. 오히려 '살아 있으나 죽은' 쪽이 무섭다.
모처럼 사람으로, 사명있는 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무슨 일이라도 성취하지 않으면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고 만다.
과제에 맞서지 못하는 겁쟁이 쪽이 무서운 것입니다.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24회 삶과 죽음(상)입니다.
중학생 정도 되면 이젠 삶과 죽음에 대해
사색해 볼 때가 되었겠죠.
그리고 다른회도 다 마찬가지였지만
이번회 삶과 죽음(상)도 청년부들이 스스로 연찬하기에도
아주 좋은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죽음의 수렁에서 되살아난 사람' 의 증언
SGI회장 몇천 명의 임종(臨終)을 보아 온 어느 간호사는 이렇게 말하고 있다.
"인생의 마지막을 맞이하려는 순간에 파노라마처럼 자신의 인생이 떠오르는 듯 합니다.
그 내용은 자신이 사장이 되었다든가 장사 수완이 좋다든가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인생을 어떻게 살아 왔는가
누구를 어떻게 사랑했는가 다정했는가, 어떻게 냉담하게 대했는가, 자신의 신념을 관철한 만족감이라든가 배신당한 상처라든가
그러한 '인간으로서' 의 부분이 숨가쁘게 엄습해 온다.
이것이 '죽음' 입니다"
사노 굉장한 이야기이군요. 두려울 정도입니다.
SGI회장 최근에 '죽음의 수렁에서 되살아난 체험(임사체험<臨死體驗>)' 을 과학적으로 연구해 왔다.
그 결과 이러한 것이 실제로 일어날 수 있다고 점차 증명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의 증언에 종합해 보면 자신이 해 온 모든 일들을 떠올리는 순간 그 일들이 다른 사람에게 어떠한 영향을 주었는지까지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즉 남을 괴롭혔던 일이 떠오르면 상대방이 느꼈던 괴로움이나 슬픔까지 직접 느끼고 '아, 어째서 이런 일을 했단 말인가' 라고 생각한다.
반대로 사람에게 친절하고 상냥하게 했던 일이 떠오르면 상대의 기쁨이 그대로 전해져 '좋았어!' 라고 행복한 기분이 된다.
그러한 일을 너무나도 짧은 순간에 체험한다는 것이다.
사는 방법이 바뀐다
SGI회장 그리고 '죽음' 에서 기적적으로 다시 살아난 사람은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지위가 아니다. 명예가 아니다. 재산이 아니다.
남에게 인정받는 것도 아니다. 중요한 것은 인간과 인간의 애정이다! 사람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것이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진력해 가는 것이다! 라고 실감한다고 한다.
이렇게 해서 지금까지의 살아온 것과 완전히 다른 삶을 사는 경우가 많다. 그렇게 보고 되고 있습니다.
민중에게 봉사하고 민중의 갈채를 받으며 떠나는 인생이 최고입니다.
그 최후는 다음의 '새로운 인생' 을 향한 상쾌한 출발입니다.
만일 '몸' 에 상처입었다고 해도 그 사람의 '생명' 은 상처입지 않았다.
'생명' 은 건강하게 활기에 넘치고 있습니다.
그 사람에게 이미 '죽음' 은 비극이 아니다.
새빨갛게 타는 석양이 다음 날의 맑은 하늘을 약속하듯이 다음 인생의 승리를 향해 출발하고 있다.
높은 산에 끝까지 올라온 사람같이 일생을 상쾌하게 뒤돌아 보면서 미래의 황금 빛 세계를 전망할 수 있는 것입니다.
'충실한 하루' 에 편안한 잠이 찾아 오듯이 '강하게 끝까지 살아 나가고 꿋꿋하게 싸워 나간 인생' 에는 편안한 죽음이 찾아 온다.
사명있는 일생을 헛되이 보내지 말라
SGI회장 그러므로 정말로 무서운 것은 '죽음' 이 아니다. 오히려 '살아 있으나 죽은' 쪽이 무섭다.
모처럼 사람으로, 사명있는 몸으로 태어났기 때문에 무슨 일이라도 성취하지 않으면 하루하루를 헛되이 보내고 만다.
과제에 맞서지 못하는 겁쟁이 쪽이 무서운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