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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대화' 제23회 '보이는 보물, 보이지 않는 보물'
이진호
2004-07-20
8,221
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이번은 23회 보이는 보물, 보이지 않는 보물입니다.
글 내용중에 '현자의 선물' 과 '간디의 연필' 이야기는
인생에서 어떠한 것이 소중한 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현자(賢者)의 선물
SGI회장 어떻게 말하면 알 수 있을까?
예를 들어..... <현자의 선물>이라는 이야기 최근에도 사람들이 읽고 있습니까?
마에카와 오 헨리이군요. <미국의 단편작가. 1905년 작품>
시라쓰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부부가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이야기입니다.
마에카와 가난해서 크리스마스에도 아무것도 살 수 없어서 아마 부인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팔아서 그 돈으로 남편을 위해서 선물을 삽니다. 글쎄 무엇을 샀더라.....
SGI회장 금시계(금으로 만든 회중시계)를 이을 '시계줄' 이었다.
마에카와 그렇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시계줄' 을 선물하려 하자 남편은 '빗' 을 사 왔지요. <긴 머리카락에 잘 어울리는 테두리 장식이 있는 빗>
그렇지만 부인은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 당분간 빗은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인은 사 온 '시계줄' 을 선물했더니 남편은 이미 금시계를 팔아버린 뒤여서.....
시라토 시계를 판 돈으로 빗을 사 온 것이군요. 때문에 시계줄도 쓸모 없게 되어 버렸다. 그러한 이야기였다고 생각됩니다만.
SGI회장 그대로다.
그런데 어째서 이 이야기가 '현자의 선물' 이라는 제목일까?
실제로는 제일 어리석은 두 사람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쪽도 '쓸모 없는 것' 을 사 온 셈이기 때문에.
시라토 확실히 '돈이 없는데도 낭비한' 것이 되었군요. 그것이 어째서 '현자(賢者)' 인지.....
SGI회장 진실은 작자(作者)에게 물어 보아야 알겠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두 사람 모두 '가장 소중한 것' 을 선물하는 것에 성공했다. '가장 소중한 것' 을 분명히 상대에게 전달했다. 그래서 '현자' 라고.
'가장 소중한 것' 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애정(愛情)' 입니다.
'마음' 입니다.
부인은 자신이 소중히 하고 있는 '자랑스런 머리카락' 을 팔았다.
결심이 있었겠죠. 머리카락이 없으면 남편이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겠죠.
그렇지만 남편에게 '시계줄' 을 선물하고 싶었다.
남편의 집에 대대로 전해 내려온 훌륭한 금시계였지만 시계줄이 없기 때문에 남들 앞에서는 당당히 꺼내 놓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한편, 남편은 부인의 머리카락을 대단히 좋아했다.
머리카락에 어울리는 빗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것을 생각하자 선조 대대로 전해 내려온 시계도 아깝지 않았다.
그래서 두 사람은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희생해서 선물을 한 것입니다.
그 '마음' 이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그것을 선물하고 그것을 받은 것입니다.
마에카와 잘 알았습니다. 두 사람은 '대단히 기뻐했던' 것이군요!
지금까지 어딘지 모르게 '두 사람의 생각이 서로 엇갈려서 실망한'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SGI회장 두 사람은 서로 최고의 선물을 했고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금액(金額)이 아닌 물건이 아닌 '마음' 입니다.
두 사람에게는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 만은 넘칠 정도였다. 가난할 지라도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이번은 23회 보이는 보물, 보이지 않는 보물입니다.
글 내용중에 '현자의 선물' 과 '간디의 연필' 이야기는
인생에서 어떠한 것이 소중한 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현자(賢者)의 선물
SGI회장 어떻게 말하면 알 수 있을까?
예를 들어..... <현자의 선물>이라는 이야기 최근에도 사람들이 읽고 있습니까?
마에카와 오 헨리이군요. <미국의 단편작가. 1905년 작품>
시라쓰치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는 사람이 많지 않을까요. 부부가 서로 선물을 교환하는 이야기입니다.
마에카와 가난해서 크리스마스에도 아무것도 살 수 없어서 아마 부인은 자신의 머리카락을 팔아서 그 돈으로 남편을 위해서 선물을 삽니다. 글쎄 무엇을 샀더라.....
SGI회장 금시계(금으로 만든 회중시계)를 이을 '시계줄' 이었다.
마에카와 그렇습니다. 그러나 부인은 '시계줄' 을 선물하려 하자 남편은 '빗' 을 사 왔지요. <긴 머리카락에 잘 어울리는 테두리 장식이 있는 빗>
그렇지만 부인은 머리카락을 짧게 잘라 당분간 빗은 쓸모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부인은 사 온 '시계줄' 을 선물했더니 남편은 이미 금시계를 팔아버린 뒤여서.....
시라토 시계를 판 돈으로 빗을 사 온 것이군요. 때문에 시계줄도 쓸모 없게 되어 버렸다. 그러한 이야기였다고 생각됩니다만.
SGI회장 그대로다.
그런데 어째서 이 이야기가 '현자의 선물' 이라는 제목일까?
실제로는 제일 어리석은 두 사람이었다고도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쪽도 '쓸모 없는 것' 을 사 온 셈이기 때문에.
시라토 확실히 '돈이 없는데도 낭비한' 것이 되었군요. 그것이 어째서 '현자(賢者)' 인지.....
SGI회장 진실은 작자(作者)에게 물어 보아야 알겠지만 나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두 사람 모두 '가장 소중한 것' 을 선물하는 것에 성공했다. '가장 소중한 것' 을 분명히 상대에게 전달했다. 그래서 '현자' 라고.
'가장 소중한 것' 이라고 하는 것은 물론 '애정(愛情)' 입니다.
'마음' 입니다.
부인은 자신이 소중히 하고 있는 '자랑스런 머리카락' 을 팔았다.
결심이 있었겠죠. 머리카락이 없으면 남편이 싫어하지 않을까 걱정했겠죠.
그렇지만 남편에게 '시계줄' 을 선물하고 싶었다.
남편의 집에 대대로 전해 내려온 훌륭한 금시계였지만 시계줄이 없기 때문에 남들 앞에서는 당당히 꺼내 놓을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한편, 남편은 부인의 머리카락을 대단히 좋아했다.
머리카락에 어울리는 빗을 가지고 싶어 하는 것도 알고 있었다. 그것을 생각하자 선조 대대로 전해 내려온 시계도 아깝지 않았다.
그래서 두 사람은 자신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을 희생해서 선물을 한 것입니다.
그 '마음' 이 최고의 선물이었습니다. 두 사람은 그것을 선물하고 그것을 받은 것입니다.
마에카와 잘 알았습니다. 두 사람은 '대단히 기뻐했던' 것이군요!
지금까지 어딘지 모르게 '두 사람의 생각이 서로 엇갈려서 실망한' 이야기가 아닌가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SGI회장 두 사람은 서로 최고의 선물을 했고 최고의 선물을 받은 것입니다. 금액(金額)이 아닌 물건이 아닌 '마음' 입니다.
두 사람에게는 상대를 생각하는 '마음' 만은 넘칠 정도였다. 가난할 지라도 얼마나 행복한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