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한국SGI는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평화·문화·교육운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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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22회 '우주와 인생' 입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우연' 은 아니다.

SGI회장 지금 확실한 것은 이 넓은 우주 공간 속에서 여러분은 이렇게 해서 지구를 선택하고

게다가 이 '순간' 이라고도 할 수 있는 지금, 함께 태어났다는 사실이다.

200억 년에 비하면 사람의 수명은 고작 100년. '순간' 입니다.

그 순간을 선택하고 같은 지구에서 '생(生)' 을 누렸다. 확실히 같은 '인간' 으로서!

마음을 차분히 하고 생각하면 '우연' 이라는 한 마디로 끝내기에는 너무나도 엄숙한 사실입니다.

그 일을 생각하면 절대로 친구들을 괴롭힌다든지 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 된다.

또 자신의 하나밖에 없는 일생을 헛되이 보내서는 안 된다.

반드시 무언가 사명이 있기 때문에 이 지구에 온 것입니다.

마에카와 우주의 어디에선가 온.....


자신의 존귀함을 '자각' 하자!

SGI회장 인도의 석존이 태어나자마자 '천상에서도 지상에서도 나만큼 존귀한 존재는 없다' 고 선언했다는 전설이 있다.

이것은 결코 오만한 말이 아니다.

넓게 말하면 '천상에서도 지상에서도 이만큼 존귀한 존재는 없다' 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우주 안에 하나밖에 없는 존재' 입니다. 그것을 가르치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그러면 석존과 보통 사람의 차이는 무엇인가.

그건 '자신의 존귀함' 을 자각하고 있는가 아닌가입니다. 그 차이 뿐입니다.

그것을 자각하고 실제로 그 힘을 끌어내기 위한 것이 불법의 신앙입니다.

누구나가 우주의 무한의 힘을 간직한 '소우주' 입니다.

그래서 저 '태양' 도 우리의 안에 있다. 빛나는 '은하' 도 있다. 별들을 건너가는 무수한 빛이 이 가슴 속에 있다.

'안에 있는 우주' 도 무한합니다.

그러므로 나는 말해 두고 싶다.

어떠한 고민이 있더라도 군은 지면 안 된다!

어떠한 장해(障害)가 있더라도 꿈을 단념해서는 안 된다!

자기 생명 속의 '태양' 을 빛내면서 괴로움이나 어려움을 참고 꿋꿋이 살아가자!

그리고 여러분의 힘으로 '21세기의 지구' 를

어딘가에서 온 우주인이 보아도 '아아 굉장하구나!', '지구인처럼 살고 싶다!' 라고 말할 수 있는 별을 만들어 주기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