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서비스 한국SGI는 불법(佛法)의 인간주의를 바탕으로 한 사람 한 사람의 행복한 생활을 추구하고 평화·문화·교육운동과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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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집단 괴롭힘 마지막 21회입니다.
그동안 집단 괴롭힘만 5회나 되었지요.
5회나 되는 것은 그만큼 중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집단 괴롭힘의 문제는 중등부, 미래부만의
일은 아닌 거 같습니다. 어른들 모두에게, 또한
사회전체적으로도 시사하는 바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합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SGI회장 훌륭한 사람은 모두 괴롭힘 당해 왔다.
사람을 괴롭히고 훌륭해진 사람은 없습니다.

모습만 훌륭한 듯이 보여도 그것은 가짜입니다. 마음은 사막입니다. 전혀 훌륭하지 않다. 행복하지도 않다.

괴롭힘 당하고 괴롭힘 당하더라도 '나는 지지 않아!' 라고 괴로움을 끝까지 참고 살아간 사람이 최후에는 승리한다.

승리하지 않으면 안 된다. 승리하지 않으면 정의의 불이 꺼져 버린다.

여러분이 승리하는 것은 여러분을 위해서만은 아니다.
정의를 위해서 입니다. 많은 다른 사람에게 용기를 주기 위한 것도 있습니다.

여러분만의 싸움이 아니다.
여러분만의 괴로움이 아니다!

마에카와 모두의 싸움이군요!

창가학회는 '괴롭힘당한 사람' 의 친구

SGI회장 인도의 시인 타고르는 말했습니다. "인류의 역사는 '모욕받은 인간이 승리하는 날' 을 참을 성있게 기다리고 있다" 고.

창가학회도 '그 날' 을 목표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그 '꿈' 을 품고 전진해 가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아버지 어머니가 목숨을 걸고 열심히 학회활동을 하고 있는 것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창가학회는 '괴롭힘 당하고 있는 사람' 의 편입니다. 언제나 '괴롭힘 당하고 있는 사람' 의 편에 있습니다.

'가장 괴롭힘 당하고 있는 사람' 의 편입니다. 언제나 '괴롭힘 당하고 있는 사람' 의 옆에 있습니다.

'가장 괴롭힘 당한 사람' 이 '가장 행복하게 되기' 위해서 싸우고 있는 것입니다.

70년 간 지금까지도 그렇게 했고 앞으로도 영원히 그럴 것입니다.

그러므로 여러분도 '그 날' 을 위해서 언젠가 일어나 주기 바란다. '집단 괴롭힘' 따위가 없어지는 날을 위해서!

커다란 꿈을 가지고!

어떤 사람은 '괴롭힘 당하고 있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는 선생님이 되자고 하는 것' 도 좋다. 인권을 지키는 변호사가 되는 것도 좋다. 상담원이나 어린이를 위한 의사도 좋다.

아니 직업은 무엇이라도 괜찮다. 학력은 아무래도 괜찮다.

단, '괴로워하고 있는 사람이 있으면 어디에서도 급히 달려간다' 그러한 따뜻한 사람이 되어 주세요.

그것은 괴롭힘 당한 여러분이기 때문에 군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므로!

지금은 살아 있는 것이 고통스럽고 괴로워서 어찌할 바를 모를지도 모른다. 그대로 꿋꿋이 살아가는 것이다.

끝까지 참고 살아가면 반드시 '아, 살아 있어서 좋았다!' 고 생각하는 날이 오기 때문에!

반드시 오기 때문에!

내가 약속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