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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대화' 제20회 '집단 괴롭힘(4)'
이진호
2004-07-20
7,753
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희망대화 20회 집단 괴롭힘(4)입니다.
워드 치면서 집단 괴롭힘만 4회째 읽으니
저도 집단 괴롭힘 문제에 대해 그 심각성과
대처 방안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고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단 괴롭힘의 문제는 중등부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소년소녀부, 고등부 그리고 어른들도 해당될 수 있겠지요.
아무튼 워드 작성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받아 주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SGI회장 중학생이 쓴 이런 시가 있다.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었다
전부 던져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때도 있었다
그러나 노력했어요
나를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인정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기뻣기 때문에.....
아직 마음속은 불안과 공포와 고독으로 가득 차 있지만
믿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인정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 그것과 자신을 위해서
그래서 '절대로 지지 않아요'
분별있는 사람 모두가 전국으로, 전 세계로 바삐 돌아 다니며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군(君)은 외토리가 아니다!' 라고.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오늘은 희망대화 20회 집단 괴롭힘(4)입니다.
워드 치면서 집단 괴롭힘만 4회째 읽으니
저도 집단 괴롭힘 문제에 대해 그 심각성과
대처 방안에 대해 어느 정도 알게 되었고
여러가지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집단 괴롭힘의 문제는 중등부만의 문제는 아니겠죠.
소년소녀부, 고등부 그리고 어른들도 해당될 수 있겠지요.
아무튼 워드 작성하면서 많이 배웠습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받아 주는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SGI회장 중학생이 쓴 이런 시가 있다.
슬프고 고통스러울 때도 있었다
전부 던져 버리고 도망가고 싶은 때도 있었다
그러나 노력했어요
나를 받아들여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인정해 주는 사람이 한 사람이라도 있었기 때문에.....
기뻣기 때문에.....
아직 마음속은 불안과 공포와 고독으로 가득 차 있지만
믿어 주는 사람을 위해서
인정해 주는 사람을 위해서
... 그것과 자신을 위해서
그래서 '절대로 지지 않아요'
분별있는 사람 모두가 전국으로, 전 세계로 바삐 돌아 다니며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는 사람에게 전해 주기 바랍니다.
'군(君)은 외토리가 아니다!' 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