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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이번에는 희망대화 16회 '성격을 바꾸고 싶다'
입니다.

내용중 일부분입니다.

내성적인 사람은 깊이 생각한다. 장점과 단점은 겉과 속입니다. 일체입니다.

그러므로 자신감을 갖고 자기답게 자기의 장점을 키워 가면 됩니다.
보통은 말수가 적어도 '필요한 때' 에 정연하게 할 말을 할 수 있으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대체로 아무것도 아닌 일만 너절너절하게 말하는 사람은 주위에 폐를 끼친다(웃음).
아무리 해도 남에게 말하는 것이 서투른 사람은 먼저 어본존을 향해 제목을 올리면서 마음에 있는 것을 전부 부딪쳐 보세요. 기쁜 일도 슬픈 일도 전부 어본존에게 말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시작하면 됩니다.

여하튼 '나는 내성적' 이라고 위축되고 말 것인가, 아니면 '나는 남의 말을 잘 들어 주는 사람' 이라고 자신감을 가지고 남에게 접해 갈 것인가.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좋은 점을 키워 가면 자연히 결점은 숨어 버립니다.

예를 들어 '성격이 급한 것은' 무엇을 해도 빠르다는 장점이 있다. '점잖은 성격' 은 전원의 화합을 만들 수 있는 장점도 있다.

'감정의 기복이 심한' 성격은 '정열적' 인 사람이 된다. '대충대충한' 성격은 잘만 하면 '둥굴둥굴한' 사람이 된다. '신경질적' 인 성격은 '세심하게 배려하는' 사람이 된다.
'화를 잘 내는' 성질도 약한 사람에게 하면 남을 괴롭히는 것이 되지만, 악에 대항하면 '정의' 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