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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영도권 남중부 담당 이진호입니다.
좀전에 희망대화 15회 용기를 내자!
워드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번회도 쓰면서 눈으로 읽으며,
우리권의 중등부 가정방문때, 글구
지부의 남자부들과 같이 꼭 연찬해야겠다라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내용중

<모험 여행을 하는 용기, 스포츠를 하는 용기 등 여러 분야에서 용기를 발견할 수 있겠지요. 그런 것은 1차원의 용기입니다.
그 이상으로 끈기있게 공부하거나 싫은 사람에게도 웃는 얼굴로 대한다거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자고 노력한다거나 그런 일상생활 속에서 '인간으로서 올바른' 길을 끝까지 걸어가는 용기가 소중합니다.
그것은 '인내하는 용기' 라고도 할 수 있다. 가장 수수하지만 가장 빛나는 용기입니다.>

<여하튼 '그 때, 용기를 내었으면.....' 이라고 후회하는 인생인가.
'그 때 용기를 내서 좋았다!' 고 만족하는 인생인가.
나는 말하고 싶다, '용기를 내라! 해 보면 뭐든지 할 수 있다' 고.>

진정한 용기란 무엇인지 배울 수 있었고, 청년으로서 용기를 내어서 투쟁해야 겠다라고 결의할 수 있던 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럼 담에 16회 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