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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화경의 지혜★ 여래수량품제16 (1)★★영원한생명★★★★★
이시형
2004-07-20
8,462
法 華 經 의 智 慧 如來壽量品 第16 池田大作
人生은 길다 맑은날도 비가오는 날도 熱風(열풍)의 날도 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든 信心만 있다면 最後에는 전부 功德으로 된다 `永遠한 生命'을 믿으면서 이 一生을 살아가는 것이다
一生을 勝利하여 永遠한 生命을 證明하는 것이다 그것이 法華經입니다 壽量品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大生命力으로 살아가는 것이 壽量品의 마음입니다 永遠하고 宇宙大의 `크나큰 生命'의 實在(실재)를 밝힌것이 壽量品입니다 그 `크나큰 生命'을 現實의 내몸에 顯現(현현)하는것이 壽量品의 實踐입니다 如來壽量이란 `如來의 永遠한 壽命' - 그 大生命力을 내 몸 위에 용현하는 것입니다
壽量品이 說하는 `永遠한生命' -그것은 無限한 生命力, 無限한 智慧, 無限한 慈悲를 갖추고 살아있는 宇宙生命 自體입니다
도다 先生任은 그것을 `부처는 生命이다'라고 깨달았던 그대로 입니다
이 `永遠한生命'이 妙法이며 宇宙 根源의 法으로 日蓮大聖人은 이것을 南無妙法蓮華經 라고 이름하셨다 生과死도 이 `永遠한生命'의 不可思議한 作用이며 現代社會의 온갖 苦惱(고뇌) 근저에도 이 生死의 괴로움이 있습니다 壽量品의 `永遠한 生命' 이야말로 이 生死의 괴로움을 治癒(치유)하는 良藥(양약)입니다
大聖人은 末法에 들어와서는 爾前(이전)과 迹文(적문)은 出離生死(출리생사)의 法이 아니며 本門壽量의 一品에 한하여 出璃生死의 要法(요법)이니라 (御書1022쪽)고 말씀 하셨다
壽量品에 觀해서는 每日 勤行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 基本을 大綱(대강)을 살펴보자 湧出品(용출품)에서 娑婆世界(사바세계)의 大地로부터 菩薩(보살)이 출현합니다 이 智勇(지용)의 菩薩들을 `釋尊(석존)은 어떻게 敎化해 왔는가' 하고 彌勒(미륵)이 질문합니다 이 물음을 받아 壽量品의 說法이 시작됩니다 釋尊이 깨달음을 연지 십수년밖에 안된다 언제 敎化했을까? 彌勒의 의문이지요 그 답이 壽量品 서두에 說해지는 久遠實性(구원실성)입니다 그때까지의 爾前. 迹文에서는 始成正覺(시성정각) --今世에 成佛했다--
입니다 今世에 부처가 된것이 아니라 本來 부처였다 모두 놀랐다 속았단 말인가 始成正覺이라는 임시의 (迹,적)을 열어 久遠實性이라는 眞實한 (本,본) 을 나타냈기에 發迹顯本(발적현본)이라 합니다
釋尊의 成佛을 나타내는 비유가 五百塵點劫(오백진점겁)의 비유입니다 아찔해지는 이야기이다 爾前經에서는 `娑婆世界는 煩惱(번뇌)의 穢土(예토)이며 부처가 사는 國土는 淨土(정토)라고 說했다 西方의 極樂淨土(극락정토)나 東方의 淨琉璃世界(정유리세계)등 이라고 그런데 壽量品에서는 `이 娑婆世界가 久遠實性의 부처가 常住하는 淨土'라고 `娑婆卽寂光'(사바즉적광)의 法理입니다
`永遠한 大生命'에 눈 뜨게 하는 것입니다 `大聖人 佛法은 永遠한 生命을 깨닫는데 究極(구극)의 目的이 있습니다 生命의 永遠함을 내 몸으로 體得(체득)하는 데 있으며 이를 絶對的 幸福(절대적행복)이라
합니다 그것을 確立하려고 信心하는 것입니다
도다 先生任은 말씀하셨다 末法의 깨달음이란 御本尊을 믿는 일이다 信心 즉 깨달음 인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가정 일로 괴로워하며 주위를 원망하면서 불평만 했다 그러나 信心에 눈뜨고 佛法을 배워 不幸의 圓因이 내게 있음을 알고 자신의 人間革命에 挑戰하여 信心이 깊어지고 敬愛가 깊어지면서 괴로움을 훌륭하게 解決할수 있었다 라고
그 體驗(체험)을 통하여 `自身의 一念이 바뀌면 일체가 바뀐다' 이것이 一念三千(일념삼천)입니다 今世에 부처의 敬愛(경애)를 열어 이 一生으로 `永遠'이 決定되는 것이 一生成佛(일생성불)입니다
壽量品을 배운다는 것은 부처의 眞髓(진수)를 배우는 것이고 生命의 眞髓를 배우는 것이며 自身의 `眞實된 모습'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無明(무명)이며 迷惑(미혹)이며 괴로움입니다 암흑의 世界입니다 거기에 `希望의 태양'을 떠오르게 하는것이 壽量品입니다 그것을 `人間革命'이라 합니다
世界를 바꾸기 위해서는 自身이 바뀌어야 합니다 根本은 生命觀에, 生死觀에, 自己觀에 있습니다
이 生死라는 問題에 根本的 指針(지침)을 附與(부여)하는 것이 法華經의 壽量品입니다 `生命의世紀'란 `人間革命의 世紀'입니다 壽量品의 `永遠한生命'을 근저로 한 大文明이 꽃피는 世紀인 것입니다
佛敎의 眞髓는 自己自身의 決意와 努力으로 스스로 열어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일어선다 스스로 바꾸고
社會를 바꾸고 國土까지 바꾸는
人生은 길다 맑은날도 비가오는 날도 熱風(열풍)의 날도 있다 그러나 어떤 일이 일어나든 信心만 있다면 最後에는 전부 功德으로 된다 `永遠한 生命'을 믿으면서 이 一生을 살아가는 것이다
一生을 勝利하여 永遠한 生命을 證明하는 것이다 그것이 法華經입니다 壽量品입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大生命力으로 살아가는 것이 壽量品의 마음입니다 永遠하고 宇宙大의 `크나큰 生命'의 實在(실재)를 밝힌것이 壽量品입니다 그 `크나큰 生命'을 現實의 내몸에 顯現(현현)하는것이 壽量品의 實踐입니다 如來壽量이란 `如來의 永遠한 壽命' - 그 大生命力을 내 몸 위에 용현하는 것입니다
壽量品이 說하는 `永遠한生命' -그것은 無限한 生命力, 無限한 智慧, 無限한 慈悲를 갖추고 살아있는 宇宙生命 自體입니다
도다 先生任은 그것을 `부처는 生命이다'라고 깨달았던 그대로 입니다
이 `永遠한生命'이 妙法이며 宇宙 根源의 法으로 日蓮大聖人은 이것을 南無妙法蓮華經 라고 이름하셨다 生과死도 이 `永遠한生命'의 不可思議한 作用이며 現代社會의 온갖 苦惱(고뇌) 근저에도 이 生死의 괴로움이 있습니다 壽量品의 `永遠한 生命' 이야말로 이 生死의 괴로움을 治癒(치유)하는 良藥(양약)입니다
大聖人은 末法에 들어와서는 爾前(이전)과 迹文(적문)은 出離生死(출리생사)의 法이 아니며 本門壽量의 一品에 한하여 出璃生死의 要法(요법)이니라 (御書1022쪽)고 말씀 하셨다
壽量品에 觀해서는 每日 勤行하고 있지만 그러나 그 基本을 大綱(대강)을 살펴보자 湧出品(용출품)에서 娑婆世界(사바세계)의 大地로부터 菩薩(보살)이 출현합니다 이 智勇(지용)의 菩薩들을 `釋尊(석존)은 어떻게 敎化해 왔는가' 하고 彌勒(미륵)이 질문합니다 이 물음을 받아 壽量品의 說法이 시작됩니다 釋尊이 깨달음을 연지 십수년밖에 안된다 언제 敎化했을까? 彌勒의 의문이지요 그 답이 壽量品 서두에 說해지는 久遠實性(구원실성)입니다 그때까지의 爾前. 迹文에서는 始成正覺(시성정각) --今世에 成佛했다--
입니다 今世에 부처가 된것이 아니라 本來 부처였다 모두 놀랐다 속았단 말인가 始成正覺이라는 임시의 (迹,적)을 열어 久遠實性이라는 眞實한 (本,본) 을 나타냈기에 發迹顯本(발적현본)이라 합니다
釋尊의 成佛을 나타내는 비유가 五百塵點劫(오백진점겁)의 비유입니다 아찔해지는 이야기이다 爾前經에서는 `娑婆世界는 煩惱(번뇌)의 穢土(예토)이며 부처가 사는 國土는 淨土(정토)라고 說했다 西方의 極樂淨土(극락정토)나 東方의 淨琉璃世界(정유리세계)등 이라고 그런데 壽量品에서는 `이 娑婆世界가 久遠實性의 부처가 常住하는 淨土'라고 `娑婆卽寂光'(사바즉적광)의 法理입니다
`永遠한 大生命'에 눈 뜨게 하는 것입니다 `大聖人 佛法은 永遠한 生命을 깨닫는데 究極(구극)의 目的이 있습니다 生命의 永遠함을 내 몸으로 體得(체득)하는 데 있으며 이를 絶對的 幸福(절대적행복)이라
합니다 그것을 確立하려고 信心하는 것입니다
도다 先生任은 말씀하셨다 末法의 깨달음이란 御本尊을 믿는 일이다 信心 즉 깨달음 인것입니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이 가정 일로 괴로워하며 주위를 원망하면서 불평만 했다 그러나 信心에 눈뜨고 佛法을 배워 不幸의 圓因이 내게 있음을 알고 자신의 人間革命에 挑戰하여 信心이 깊어지고 敬愛가 깊어지면서 괴로움을 훌륭하게 解決할수 있었다 라고
그 體驗(체험)을 통하여 `自身의 一念이 바뀌면 일체가 바뀐다' 이것이 一念三千(일념삼천)입니다 今世에 부처의 敬愛(경애)를 열어 이 一生으로 `永遠'이 決定되는 것이 一生成佛(일생성불)입니다
壽量品을 배운다는 것은 부처의 眞髓(진수)를 배우는 것이고 生命의 眞髓를 배우는 것이며 自身의 `眞實된 모습'을 배우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하면 無明(무명)이며 迷惑(미혹)이며 괴로움입니다 암흑의 世界입니다 거기에 `希望의 태양'을 떠오르게 하는것이 壽量品입니다 그것을 `人間革命'이라 합니다
世界를 바꾸기 위해서는 自身이 바뀌어야 합니다 根本은 生命觀에, 生死觀에, 自己觀에 있습니다
이 生死라는 問題에 根本的 指針(지침)을 附與(부여)하는 것이 法華經의 壽量品입니다 `生命의世紀'란 `人間革命의 世紀'입니다 壽量品의 `永遠한生命'을 근저로 한 大文明이 꽃피는 世紀인 것입니다
佛敎의 眞髓는 自己自身의 決意와 努力으로 스스로 열어가는 것입니다 스스로 일어선다 스스로 바꾸고
社會를 바꾸고 國土까지 바꾸는